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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구본부, 좋은이웃기업 현판 전달식 (24.07.24, 대경일보)

굿네이버스 대구본부, 좋은이웃기업 현판 전달식


▲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지난 23일 대구시 소재 사회적기업 13곳을 대상으로 ‘좋은이웃기업’현판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제공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지난 23일 대구시 소재 사회적기업 13곳을 대상으로 ‘좋은이웃기업’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이웃기업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기업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영리기업, 사회적기업, 소상공인,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사)대구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 및 지구촌 나눔에 대해서 공감하고 협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대구시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13곳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서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기업’에 동참했다.

이번 좋은이웃기업은 ㈜가온하이텍, ㈜광성정공, 까나베나(주), 더컴퍼니씨협동조합, 더하기협동조합, ㈜데이그린,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 ㈜레마온종일케어, (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 (사)인디053, ㈜지구마을 농업회사법인, 지역문화공동체 반반협동조합, ㈜지웍스가 참여해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창원 (사)인디053 대표는 “대구시에 있는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사회 가치 실현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현희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 “대구시에 있는 많은 사회적기업이 굿네이버스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는 대구시의 나눔 문화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에서 ‘좋은이웃기업’에 참여하고 싶은 기업 및 가게는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053-951-1391)에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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